lovepocalypse
posted by hanab0_1
그냥 꿈이었던 거로 하자. 우리는 잠깐 영원이라 이름지을 수밖에 없던 찬란한 꿈을 꿨던 거야. 그리고 방금 깨어난 거지. 이제 현실을 부딪칠 때야. 그러다 보면 언젠가 다시 이 꿈을 단 한 번이라도 꿀 수 있지 않을까. 딱 한 번만이더라도. 그날을 위해 이 현실을 살아가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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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hour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