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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orong
항상 몇 년 뒤의 내 날들을 생각하면 끔찍했는데, 막상 그 나이가 됐을 때 담담할 수 있는 건 나이를 한 살씩 먹어서 인가 봐. 그럼 그다음 나이가 그리 낯설지만은 않거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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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month ago